대한민국에서 40년동안 k1a를 사용하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허구한날 안보. 국방력을 외치면서 구닥다리 소총에 특수부대원 목숨을 받쳐야 한다니...


(k1a)

제조사 : SNT모티브

무게 : 2.78kg

유효사거리 : 2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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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소개 되었던 소총


(DSAR-15P)

제조사 : 다산기공

무게 : 3kg

유효사거리 : 550m (유효사거리 엄청 차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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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깐 몇 년전에 방산청에서 다산기공 위의 소총으로 결정 되었는데, SNT모티브에서 기밀 누출로 고발해서 취소 되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이 좀 황당 한것으로 보입니다.


입찰 RFQ 배포시 총기의 정확한 적용 사양에 대하여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사양 스팩을 기밀 누출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즉, 자동차 부품 개발시 몇 도이상.이하의 온도에 견뎌야하고, 염분 몇% 농도에 녹이 쓸지 않아야 하고, 몇시간 이상 가동시에도 변형이나 크랙이 가지 않아야 하는등의 기준을 기밀이라고 했다고 하네요...참으로 기가 차죠?..그동안 출신들끼리 나눠 먹는 방산 카르텔 비리가 여기에 얽혀 있는듯 합니다.


다산기공의 총기는 미국을 기준으로 여러나라에 공급 수출되고 있다고 하는데 하루빨리 특수부대에도 비리로 엮이지 말고 좋은총이 지급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