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를 받은 제품을 가진 업체만
공사를 할 수 있음.

수백명의 목숨이 아니라 작은 시설도
그러한데, 아마 공항의 그런 시설도
몇회에 걸친 안전적합도 물리적 검사 등을
거쳐야 공항같은데 하고 계약할 수 있을 것임.

뭔가 저런 주무관청의 실무자 결정권자의
무능이나 뭔가가 느껴질 수밖에 없는 사고임.


잘모르겠으면 아예 외국업체에

설계 시공을 돈을 더 주더라도 맡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