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입사한 동갑 하나가 자신이 특전사 부사관 출신이라며 병전역한 부하직원들을 군대 이야기하면서 
군시절 같이 인격적으로 갈굼을 주고 있습니다 근대 아무리 봐도 거짓말 같은데 심증만 있고 확증이 없습니다 조직 분위기상 한번은 잡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주장에 의하면 11년 5월 군번이라고 하는데 임관 기수, 공수 기수 이런 건 보안이니 뭐니 해서 전혀 말을 하지 않고 두리뭉실 말하며 빠져나갑니다
11년 5월 군번의 각종 기수를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