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의 녹는점은 960도 남짓이고 철은 1600도 남짓인데 백금은 훨씬 높아서 가공이 힘들지.
플라티넘 자체가 작은 은이라는 뜻인데 반대로 말하면 유럽에서는 백금은 제련조차 못했다는거지.
얼간이가 아니면 알루미늄이나 은으로 투구를 만들까?
임진왜란 이후 조선 기술자들이 일본으로 건녀가서 유럽으로 전파되었을 가능성이 높지.
상식적으로 플라티넘 자체가 유럽인들은 백금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다는 증거인데
유럽만세 하는 멍청한 하버드 교수는 뭘까?
은의 녹는점은 960도 남짓이고 철은 1600도 남짓인데 백금은 훨씬 높아서 가공이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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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간이가 아니면 알루미늄이나 은으로 투구를 만들까?
임진왜란 이후 조선 기술자들이 일본으로 건녀가서 유럽으로 전파되었을 가능성이 높지.
상식적으로 플라티넘 자체가 유럽인들은 백금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다는 증거인데
유럽만세 하는 멍청한 하버드 교수는 뭘까?
농기구로 금(金)속은 알고 있으나 구하는게 쉽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 금은보화는 알고 있으나, 사실상 전 만있어도 대부분 부자였던게 사실 화폐개념보다 민생은 물물교환 비단만있어도 겨울철 버틸 수있다라는 상식이 더 강한 시대
그래서 나는 놀리는것. 조선시대냐 시발 새끼들아 온수기, 난방기 몰라?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