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멸한 다음에 병력을 넣는게 나음.
헬기나 공군은 여러 제약이 있으니까,
그냥 처음부터 200미리 이상의 부대를
착탄이 정확하게 되는 위치나 상황에
탄약을 잘 조절해서 넣은후
한발부터 쏴보는게 상책임.
첫발이 잘 들어가면 모든 시설물이 다 박살나고
무너질 때까지 전포대 사격하면됨.

한남동 일대의 외교공관, 일반인은 소개한다음,
단계적으로 완전파괴 개념으로 최고 방열위치에서
최고 관측을 하면서
한개 대대는 사격해야 한다고 봄.

그후에 경찰이든 뭐이든 움직여야함.
지상 구조물은 다 없어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