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의 버지니아 테크를 우습게 아는 애들이
있는데,
유명한 공과대학임.
옛날에 유명한 연쇄살인범이 미국에 있었는데,
그 연쇄살인범의 의븟딸이
공부를 잘했음. 둘은 성적으로도 관계가 깊음.
그 연쇄살인범이 우범지대에 살았는데,
의븟딸이 공부를 잘해서
의븟딸 친구 엄마가 자기딸 공부잘하는 애하고 공부시킨다고
연쇄살인범 동네까지 자기딸을 데리고와서
연쇄살인범 딸하고 친하게 했음.

그 우등생 딸이 간 대학이 그들이 자랑스럽다는
조승희의 버지니아 테크.
지금 생각 안나지만 굉장히 유명한 사건.
스토리가 한국형사 사건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너무 장엄함.

호세이대도 일본인의 압장에서는 너무 명문대학임.
내각총리까지도 노릴수 있는 대학임.
버지니아 텍처럼 최상목 정부는 사죄단을 파견해야함.

장엄한 두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