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가 그지없는
그런 황당한 계엄을 하지를 않음.
군이나 관련 부처의 움직임이라는 거는
전부 도상계획이 있은후 해야하는데
그런게 하나도 안보이는 것은,

김건희의 병적 충동과 뷰러크라시의 병적 부조화의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