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했다는 전설적 얘기가 있음.


이 사람들은 법논쟁으로서는

자기를 항상 보호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은 항상 형법에 걸릴 수 있게

한다고 믿고 그게 자기 가치라고 생각함.


누구도 법으로는 자기를 걸수 없다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