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포크에 화물들 적재하고 주행할때 
앞 포크에 물건들 실려있으니 시야확보를 위해 후진주행해라.
공사장에서 일할때 높은곳에서 물체가 낙하할수 있으니
하이바 쓰고 작업해라. 

진짜로 말 그대로 CQB도 이런 안전수칙이지 않아?
생각보다 별거 아니고 기술이라고 할것도 없고 걍 진짜
완전 사소한 것들인데 안지켜서 죽게되는게 안전수칙이잖음. 
섣불리 들어가지말고 섬세하게 각 쪼개면서 다시 한번
리스크를 줄여라. 안에서 소리가 들리거나 하면 수류탄,섬광탄
까넣고 신속하게 점거해라. 항상 격실진입할때 위험요소
숨어있는 코너부터 신속하게 찍고 체크해라.
총구가 서로 아군한테 겹치지 않도록 강박적으로 주의해라.
진짜 걍 이런것들이잖음. 시가전에선 적의 저격을 
대비하기 위해 창문을 주의하라. 이동시 어디서 적이 갑툭튀
할지 모르니 서로 딱 붙어 사주경계하며 시야각을 최대한 
여기저기 확보한채 유기적인 하나의 군집동물처럼 움직여라.
이런걸 전부 마스터한다고 해서 검술,격투기처럼 
숙련자인 나와 비숙련자인 상대 간에 엄청난 전투력차이가
나는것도 아니고 그냥 어떻게든 피해를 줄이고 생존률을 조금
이라도 올리려고 몸으로 배우고 숙지한 안전수칙인거 아니노?
총들고 중세 기사와 농노간의 전투력 수준 차이를 발휘하려면 
707 성님들처럼 레펠 타고 기괴한 루트로 침투해 들어오거나
두꺼비집 파괴하고 야시경 쓰고 밤에 쳐들어와야 될것 같은데
707 성님들도 삐끗해서 방 하나에 시간 오래 잡아먹히면
아무리 소음기를 쓰고 풋워크를 기척차단하더라도 적들도 이미 
교전소리를 다 들었기 때문에 방안에서 방어를 제대로 준비할테고 
그러면 제 아무리 707이더라도 임무에 실패하거나 
오합지졸인 적군들에게 사상자 여럿 발생할수 있다더라.
그래서 무조건 스피드,스피드가 생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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