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음.


체제를 찬양하는 게 아니라

신기와 무속의 세계라는 작은 하나의

세계에 관한 객관적인 관찰의 결과임.


프로의 세계에선 결과로 승부를 보며,

과학의 세계에서도 결과로 이론을 검증함.


김여정의 신기:

"윤석열은 인간 자체가 싫다.

남조선에 대통령할 사람이 저렇게 없냐?"


천공 등:

"       "

경호처:

"하늘이 우리에게 보내주신 대통령이 태어나신

뜻깊은 오늘은 우리 모두가 축하해"


무당은 평안도 무당이 조선 최고로 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