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괴롭힘이 당연한 것이 한국임.

직장내에선 직장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불가피하게 여러문제가 발생함.

무슨 스토킹이니 명예훼손이니 끝없이 많음.


그러나 한국은 일반사회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에서도 묻지마 살인식의 문화가

일반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임.

민간인 사찰이라든가 군기무사라든가

관행이라든가 불법문화가 일반적인 것이 한국.


주민등록법에 완전히 길들여진 한국인으로서는

그것이 얼마나 인간을 위협하는지 이해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현실적으로는 한국식 체제의 국가들에선

주민등록법은 불법임.


남의 말에 팔랑귀라든가 억지로 우기면 되는 걸로 아는게

대부분의 한국사람. 

이건 자기가 있을 수 없는 나라에서

남에게 의지해야만 살수 있는 사람만을 만들어낸 업보임.

자기가 판단할 능력이 없음. 쓸데 없는 사적 진술서를

남에게 받아와서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쓴거라서

이게 증거다라고 우기는 사람같은게 한국사람.

그 사람이 법정에 선서하고 증언을 해라고 하면

거의 백퍼 나오지를 않음. 휴지 진술서를

들고 증거라고 우기며

주민등록법이 불법이 아니라고 우기는 한,


한국사회는 불법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