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가고싶다해서 어서옵시오하는 곳은 아니지만

지금 이상태로 살아갈 힘 다시 얻는거랑

특수부대 복무하는거랑 비슷할거같다 


나는 수도권에있는 전문대 간호 다니고있음.

22살이고 나는 다니기 싫었는데

어쩔수없이 전문대 온거


지금 개인적인 일땜에 학교에서도 존나 평판 안좋고

무엇보다 인생 살아갈 힘이 없다. 

살자 한다는 글 아니니까

신고하지마라 살자는 뭔일이 있어도 안한다

혹시나 싶어서 우울증검사도해봤는데

다행히 우울증은 아니랜다

쨋든 100세까지 살거긴한데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누바있다

나는 옳게 살고싶은데 언제부터인가

이랗게 된거같다

좋게 표현하면 집돌이지

당연히 학점도 나가리되었고

학교는 그만두고 다른일 해야할거같다

그냥 지금 미래가 안보인다.

시간만 잡아먹는중이다



좀 부족하지만

유도 1단이고

달리기 3키로  11분정도

팔굽혀펴기 2분에 80개

윗몸 90개이상


내가 20살때 최전방가고싶어서 그래도 좀 노력했음


키는 2년전기준 187인데

내가 키가 좀더커서 189정도나온다

몸무게는 78정도고


시력은 교정해서 안경벗고 1.0나온다


특수부대 지원 한번 해볼까

지금 내가 가진 미래를 좋게,의미있게 바꾸는 결정은

군입대인거같다.


신검종이 찾아서 인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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