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10월 부터 영국해군과 우리해군의 노력으로

서북도서 피난민들의 이주와 유격대의 초기 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영국해군 앤드류스 제독의 요청으로

1951년 1월20일 부산에서 훈련을 마친 해병대 선발대 방어병력으로

백령도 덕적도 출동 각각 100명씩 파견되었다

진해출발 41중대는 4월2일 부터 교동도 백령도 석도에 분산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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