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9월 16일 베트남에서 미국 국립문서보관소 기자 스콧이 찍은
오빠옷을 물려 입은 막내여동생의 "나 좀 보세요." 사진 아니냐? 응?
해병대 덕헌터 나눔옷 입고
앞에 나가서 같은 피교육생끼리 뭐라도 시범보이는 척
앞에 나가서 같은 피교육생끼리 뭐라도 시범보이는 척
갑자기 베레모 챙겨쓰고,
제일 기본인 유격 매듭법 멈춰서 자세잡고,
카메라 의식한 보여주기식 촬영용 시범사진을
뭐? 어머니라 덕헌터를 적선 받아 레컨도 교육을 시키는 특전중사?ㅋㅋㅋㄱ
제일 기본인 유격 매듭법 멈춰서 자세잡고,
카메라 의식한 보여주기식 촬영용 시범사진을
뭐? 어머니라 덕헌터를 적선 받아 레컨도 교육을 시키는 특전중사?ㅋㅋㅋㄱ
이놈아 58년에 생겨서 경험쌓으려 여기저기 교육받고, 파병가고 돌아댕기고 동냥 받은거여
병이다 병 ㅋ 상상은 자유니까 편할대로 하시고 한국전 공수병력 특수전병력이 군인신분으로 자격교육을 다시 받는거라 생각해라 너도 대단하다 저 사진보고 그런생각을 한다는게 해병 자랑사진이나 올려봐라
긁?
ㄴ웃음벨
그렇게 봐주려 해도 니가 해까짓 한 거 기억하면 저렇게도 보임 저것도 맞잖아 너도 웃기지?ㅋㅋㅋㅋㄱ
미문서기록보관소가 어떤일을 하는곳인지 알아보고 떠드세요 이제는 청이지 홍보기자 ㅋ 어디 해병기자인줄 아나 ㅋ ㅋ
수정 했음 홍보 ---> 국립문서보관소
그리고 주먹알 보이게 의식하고 찍었다는 거 저거 저게 핵심이지 ㄲㄱㄱ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