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은 정상(천왕봉)에 작은공군부대가 만들어져있어
천왕봉보다낮은 서석대 인왕봉? 이 정상이다.
(기존 코스에서 반대로 돌아가는길)
원효사?에 주차해놓고 절에서부터 시작해서 길따라가다가
천왕봉은 군부대기때문에 가는 길이 없다 군부대까지 이어지는 도로만 있고 이 지점부터 독도법으로 길만들어서가야한다.
가는길에 눈개쌓여서 안녹은구간 한번빠지면 허리까지 들어가더라
골반정도였는데 대략 6-80cm정도될듯
바위구간 뚫고 가니 능선길따라서 갈라했더만 군부대자리잡고있더라
군부대는 아예 돌아갈려고했는데 옆이 절벽에 낭떠러지라 어쩔수없이 펜스잡고갔다 무등산 정상자체에 작게 군부대가 만들어지던거더라고
어떤곳은 허리까지 빠지고 어떤구간은 ㅅㅂ 낭떠러지있고해서 펜스만 밟아야되고 100m가는데 1시간걸린듯
그렇게 지나니 인왕봉인가(무등산 등산길정상) 만나서
옷갈아입고 추워서 온도조절할라고 개뛰어감
여벌옷에 양말챙겨간게 신의한수였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