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록 니새끼 (106,101/112,121)이


하도 해까짓해서 뚜까 팼지만서두,


저런 안타까운 사고에는 애도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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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한송이 꽃같이 푸르게 젊었던 그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고 말하고 싶소. 


부디 편히 쉬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특수 전역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