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인테리어일배우다 

울진 간적이있음 건품때러  

거기서 만난분인데 체격이 좋음

사장님인 줄 알고 인사했는데 그냥 손님이길래

머쓱함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장난이신지

무슨 요원이라말함 전직 겁내 무서웠음 ㅋㅋㅋ우리는 거래업체라 점심시간이라 같이밥먹었는데 그분도 같이드심 친분이있던거같음 근데 생각보다재밌으심 건설회사일한다고하심

근데 귀가 만두귀임 ㅋㅋㅋㅋㅋ 나도 해병인지라

부하 열이 있는데 이분은 느낌이 이상함 

근데 너무 간지라 친해지고 싶어서 자주 가는데 요즘 안 보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