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시범중이던 육군 특수전 사령부의 체육병과는 공식 통과 되었다.

육상부 지원병력
CQB 연구를 위한 [이종, 격투기] 병력이
육군 특수전 사령부로 대거 몰리면서 육군 특수전 사령부 기준 체력이 급격한 상향이 되던 시기였다.

이 시기에 나온 시스템이

[특전 11주 병 관련된 체육특기생 특수 차출 시스템] 이였다.

[특수전 사령부 부사관 자체 양성 의무계획 전투병과 3년의 의무 복무 기간] 연구는 대성공 하였고, 2015년 부터 곤두박질 치기 시작 했다.

야전군 업무가 [대대] 급으로 분이 행리 행정화 되며, [단기 병사] 기준하의 보존병력 뜻을 야전에서 이해 하지 못 한 것이다.

특수전 사령부는 계획대로 11주 체육특기병을 계속 선발 했고, 이에 야전으로 발령가지 못 한 특수전 사령부 부사관들이 넘처나기 시작하다 장기 복무에 정답을 찾지 못 한 11주 체육특기 병 부사관들이 불만이 곪기 시작한 것.

전투병과 [대대] 단위의 이등병~병장 운용 '을'종 부다는 63% 의 병사로 기준한다

를 이해 하지 못 한 것.

결국 대대급 주임원사 실의 원사 중대장 대대 중대본부에 설치 되었어야 할 방위 병력들이 특수전 사령부 내부에 그대로 곪아 버린 것이다.

기존의 특수전 사령부가 기준 행정이 엉망 이 된 이유가 그것이다.

400명급 전방 부대 이상 보병대대에 최소 특수전 사령부에서 검증 받은 3년 단기 부사관 희망자 들에 의해 30% 이상은 중사급 이상으로 채워져 있어야 한다는 뜻이였다.

뭐. 전보 이해하는 전문 명령 체계 인식이 그렇다고 ㅋㅋㅋㅋㅋㅋ

간부가 없던 이유 세줄 요약

1. 국방부 부사관 티오 전문화 양성계획을 육군 특수전 로 대거 양도함.

2. 특수전 사령부는 이해 했고 열심히 양성 해줌.

3. 야전군에서 못 알어먹음 ㅋ 똥망 꿀잼

총 평 : 대대급 주임원사 산하의 본부중대 소속 1개 소총수 병력[중사급] 을 못 알아먹은 야전 주임원사들이 잘 못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