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박열
일제강점기 시절 민중에게 대한민국 의협심을 일깨워준 인물.

당시 일본인들은 조선인들을 학살하였고 박열은 천왕을 암살한다는 죄목으로 잡혔다.
하지만 박열은 이 재판을 통해 무분별하게 조선인을 학살하고 야만적인 일본인의 행동을 세상에 알린다.

재판당시 18살이었으며 박열은 조선옷을 입고 나는 조선인이니 조선말로 재판을 하겠다고 요구한다.
사형을 선고받아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 목숨이 좌지우지한 재판장 앞에서 절대 기죽지 않은 모습으로 일본에 야만적인 실태를 판사에게 비판하였다고 한다.

독립운동중 만나 도와주던 일본인과 함께 사형을 선고받았고 둘은 옥중에서 결혼을 하였다.

여기서 그둘은 화재가 된다.

일본 신문에 보도됐던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도저히 사형수의 모습이라곤 할 수 없을 정도로 자유롭고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었기 때문이었다.

셔터를 누르기 직전 어깨에 있는 손을 가슴으로 옮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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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또라이 이제는 역사가 됐지만 당시 모두에게 그의 긍지와 신념을 알렸던 독립운동가 진정한 특수부대 그이름 상남자 박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