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도착해서 다른 강아지랑 인사 해준다 ㅅㅌㅊ?
바람의 언덕으로 가주기로 한다....
좆나 룡맹하노.....
좆나 룡맹하노....
좆나 룡맹하노....
좆나 룡맹하노......
차우차우는.... 체력이 그다지 좋은 개가 아니다... 관절도 별로 안좋고...
그래서 어부바가방을 이용하여 오르막길을 가주도록 한다
아니 근데 담당관이....... 특수부대 뽕이 있어서 솔직히...
특수부대 가고 싶었는데 결국 개인적인 문제로 못 갔거든
그래서 특수부대 인원들에게 열등감도 있고 존경심도 있는데
아니 씨발....
강아지가 26kg정도 되거든?
한 900미터? 정도만 걸었는데 이거 씨발 진짜 뒤질 것 같네?
특전사 인원들은
내륙전술? 800km를 한달만에 걷는다며
군장무게가 몇 kg냐? 진짜 뒤질것 같은데?
저 새끼 이쪽 봤다 저 쪽 봤다 하면서 무게중심도 계속 바뀌어서 좆나 힘드노
아니 어떻게 800km를 걷지?
여기 또 해변 근처에 가게들이 있노....
커피 한 잔 마셔준다....
돌문어라면 주문....
맥주 일 잔 ㅅㅌㅊ나?
골목여행...
논현동 거기 학동 아님....
커피 또 마셔주면서 마므으리......
경치 ㅆㅅㅌㅊ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