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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전-능선과 능선,고지와 고지간의 교전이라서
교전거리가 조오온나게 김. 그래서 적의 확실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고 거리가 워낙 멀다보니 적이 한방에 안뒤져서 
여러발 쏴갈겨야함.
결국엔 기관총,박격포,유탄,폭격,자주포지원이 동원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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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전쟁-우크라이나가 평지가 많아서 방어를 위해
참호전 메타로 가야햐는데 땅속에 움푹 들어간 참호가
직사화기에 대한 방어력 성능이 워낙 좋아서 맞출려면 
여러발 쏴야함. 유탄,수류탄,자주포,박격포같은 곡사화기가
많이 필요할수밖에 없고 드론의 중요성이 큼.
참호 중간중간에 안전호 겸 숙식용 벙커로 땅굴을 여기저기
파야하는데 공간이 좁아서 기어들어가야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CQB전술을 구사할수가 없음.
그래서 호 안에 총구만 내놓고 쏘거나 수류탄 5~6발씩 까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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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쟁-정글이고 수풀이 우거져서 시야 확보가 
전혀 .. 진짜 아예 안됨. 게다가 적군의 게릴라 작전과 부비트랩과 
땅굴이 여기저기 널려있어서 심리적 공포감,긴장감,스트레스가 그 
어떤 전쟁보다 극도로 높았음. 때문에 바스락거리거나 
고수냄새만 난다 싶으면 쏴갈기느라 탄약 낭비가 심했음.
탄약 소모가 심할수밖에 없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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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전-함부로 진입했다간 적에게 포위당할수도 있음.
부비트랩과 곳곳에 숨어있는 적들이 있음. 
섣불리 진입했다간 델타포스도 저 꼴 당할수 있음.
플캐와 방탄 성능탓에 두세발쏴가지고선 적이 제압 당하지도
않음. 때문에 화력으로 밀어버리는게 답임. 
전술팔이 사짜사기꾼들이 CQB 전술들 가지고 갑론을박
하더니만 정작 우러전쟁과 가자지구의 이스라엘군들은
적이 있겠다 싶으면 무조건 쏴갈기고 수류탄도 대여섯발씩
까넣고 대전차지뢰까지 사용해서 건물채 무너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