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젖같은 대한민국과 한미동맹 규정간의 보급 행정 업무가 시발창 라게 복잡해지면서
주권 권리의 대한민국내 미 육군, 미 해군(주한미군 아님)을 개 좆같이 해석 해버림.
그래서 특전의 공식 제식 복장중에 멀티캠이 군수사령부에 들어갔음.
군수사령부에서 모든 특전, 해병대 까지 중대장 앱 보급 하면서, 피복 사태논란이 잠재워졌음.
이 때문에 특전은 행정이 개 쉬워짐.
군수사령부 앱에서 멀티캠 중대 보급 결제 창고가 없으면 님네 중대장 미 육군이나 미 해군 소속 아니란 소리.
그리고 보병사단에서도 주문이 정말 쉬워지면서 3년동안 군수사령부 개선 정책에 승리 한것에 군수사령관 국군 대장 자리 승급 이야기 나옴.
법무부 군대 하고, 국방부 군대가 확실히 나뉘면서
국방부 전투복 관련 불만 접수가 올 초 부터 0건이라는 대한민국 기적 소식 들음.
제대 전역자들 보라고 한 이야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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