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들 말들어 보니까
젊은 애들이 자유로이 늙은 애들 비판하고
인사고과에 반영돼서 실력없으면
40 50대되면 버틸수가 없다고 함. 선후배 그런거
없다고 함.
그럼 젊은 피로 세대교체가 되면 한국경제가
살아날까? 피만 젊지 정신은 늙은피보다 더늙었음.
늙은애들 클때도 의대열풍에 이기주의 혈연 학연이
강했지만
젊은피들이 그런 부문에서 열배이상
더강해졌음.
늙은애들 때는 가족과 국가를 위한 희생 등이
가능했지만 지금의 젊은피들은 양보가 없는 세대로서
피해망상이 병적상황인데,
얄짤없는 경제상태로 가는 것임.
젊은피들이 안보가 불안하고 병력이 부족해서 부대들이
해체되니까
옛날처럼 3년씩 맞아가며 군생활할까?
병력은 부족하지 않음. 빨리빨리 나오니까 부족함.
폭동이 나겠지만
개체적으로 봤을땐,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생존을 위해 그렇게 된 최강의 세대라고 봄.
결국 세대교체도 현재의 문제를 심화시키기만 할것임.
부동산같은 것은 경제가 안좋아지더라도
안좋아지는만큼 돈을 걷어들이는 게 아니라
계속 풀면서 부양시키려 하므로
수요가 있는 것은 오름.
돈이란 항상 늘어나기만 했던 경향성에다가
정부부양돈까지 합쳐져서 늘게 돼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