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사회의 필요나 수요를

충족시켜주고 돈을 버는 시스템임.


대항해시절이나 산업혁명 대량생산 등

모든 기업활동은

그러한 활동을 함으로서 돈을 벌었음.


한국사회의 필요는 다이소가 충족시켜주며

민생지원금이 충족시켜줬지,

기업이 충족시켰던 역사가 없음.

다만 기업은 

자기를 살리라는 로비활동만을 기업활동으로

인식하는게 사실임.


노벨빵은 말할 필요도 없고

정치도 걍 잡놈들이 

돈돈돈만 했지, 정치가 있었던 사실이 없었던 것은

경제와 동일한ㅍ것임.


탈조센은 

정상적 흐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