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대 안에서 술이 유통되고 그걸 병사들이 취식할수 있었나봄


2.탄약고,총기보관함 관리에 대한 보안 문제도 존나 미흡했음


3.총을 갖고 서로 실랑이를 벌였는데 범인측인 김민찬 상병이 

제압을 시도하던 권이병을 떨쳐내지 못헀음. 권이병도 김민찬 상병에게 총기를 뺴앗지는 못함

(미해병과는 다르게 CQB 상황에서 일어날수 있는 총검술,주짓수,격투술에 대한 훈련이 미흡함)


4.평소에 후임들 상대로 가혹행위 악기바리들 존나게 저지르던 해병대의 선임이란 새끼들이 

사건이 터지니 자대 전입온지 보름밖에 안된 권이병 뒤에 숨어서 벌벌 떨고 있었음.

이로서 해병들은 만만한 후임들 상대로만 강약약강이 가능한 양아치 집단이라는 오명을 갖게 됨.


5.권이병이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인 김민찬 상병을 밀쳐내고 생활관 문을 잠근 뒤 침대로 입구를 틀어막았음.

달궈진 총구를 잡고 실랑이를 벌이느라 화상 입은 손으로 선임들에게 응급처치를 요구했지만 

선임들은 패닉이 와서 벌벌 떨고만 있었음. 권이병은 스스로 지혈을 시도했음.


6.총소리를 들은 부대원들이 단체로 빤스런 차림으로 부대 밖으로 탈영을 시도하며

민가쪽으로 도망을 감 ㅋㅋ 




부대관리와 보안에 관한 문제,근접격투술에 대한 훈련 부재,

해병대의 고질적인 뒤틀린 부대문화와 없다시피한 전우애.

총소리 들었다고 빤스런 차림으로 도망을 가버리는 군기 확립에 대한 문제.

전투 중 겪는 스트레스에 관해 충분히 훈련이 되있는가의 문제,TCCC 응급처치 훈련에 대한 부재.  

이게 군대임??????? 이딴게 국가의 전략기동부대,정예부대???

총성소리 듣고 도망가는것부터가 개에바인데?

전쟁나면 총맞은 아군 응급처치도 못해주고 총소리 듣고 겁에 질려 도망다니고 

총뻇으려는 수상한 북한 주민 상대로 제압도 못해내고 보안체계도 다 뚫릴 이딴게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