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대한민국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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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출신 우범곤의 민간인 학살.
한국 역사상 민간인 대상 범죄는 해병대 출신 우범곤이 제일 악질이었지.
평일 낮에 성인남자들은 다 일 나가있는 틈을 타 마을 민가에 남아있던 무방비 상태의 아이들과 아줌마, 노인 등 수십명을 총과 수류탄으로 무참히 학살한 사건.
게다가 역대 총기난사 사건도 인원 대비 해병대가 압도적으로 많음.
그리고 살인사건까지 안가더라도, 휴가 나와 몰려다니며 시민들에게 하도 행패부리고 민폐 끼쳐서 '개병대'라는 멸칭으로 불리던게 해병대였음.
심지어 해병대 이미지가 많이 개선됐다는 요즘까지도 여전히 유명할 정도로 국민 다수에게 오랫동안 널리 사용되어온 별명임.
군대가 자국 국민에게 혐오와 멸시의 별칭으로 불리어온 전무후무한 경우 ㅋㅋ
해병대 또하나의 특징 과거 쪽팔린 역사를 세탁/미화하고, 허세 및 과대포장을 위해 역사왜곡질과 구라뻥질을 엄청 해댐
진짜 민간인 개까지 사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