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박격포









죽창.


죽봉으로 내려 친 후에 죽봉 끝이 날카롭게 갈라지면 죽창으로 전의경들 눈을 쑤셔 실명시켰었다.






볼트너트 새총





쇠파이프




백골단 시절은 최루탄이라도 쓸 수 있었고 진압봉이라도 제대로 된 것 주었었는데


김대중 놈이 무최루탄 원칙 만들어서 최루탄 못 쓰게 만들고


나중에는 속이빈 플라스틱봉, 평화방패 주면서 막게 하는 미친짓들이 벌어져

(속이빈 플라스틱봉은 옷 입 고 맞으면 하나도 안 아프다)


나중에는 진압 자체가 거의 불가능해 졌다.


미국 같으면 실탄 쏴서 진압할 살인폭동을 최루탄도 못 쓰고 맨몸으로 막게 했던 거지.


유튜브 '치안정보실' '전의경 그들의 삶' 'ap archvie (korea riot) 보면 나오는데


저런 상황에서 방패로 쳤던 것은 사실상 어쩔 수 없는 짓이였다. 방패로 나중에는 평화 방패라


맞아도 별로 안 아팠다. 그냥 살기 위해서 휘둘러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