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의 실수 중 하나가 한미상호방위조약.


원래 일본 소련은 불가침조약이 있었는데

미국이 소련을 자꾸 꼬셔서 그거깨고

일본을 치라고 해서 소련이 만주에 백만명을 풀어서

일본 관동군 해체한 것이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시초임.


만주에 온 소련군이 북한까지 내려오니까

미국이 만든게 38선.

이승만이 북진통일을 자꾸 주장하니까 맥아더가

올라가긴 올라갔지만 만주 소련 이쪽으로는 

미국은 애시당초 건드릴 생각이 없었음. 

소련하고 원래 친구고

서로 주고받은게 있어서 약속대련 정도만 가능한 것임.


여기서 휴전때 이승만이 포로석방하고 개기니까

이승만도 제거하려고 했었음.

이승만이 계속 개기니까 준게 한미상호방위조약.


이승만은 계속 개겼어야했고 원하는 걸 얻었어야함.

조약은 필요없었다. 조약유무와 관계없이 미국 영국 등은

필요시 개입하는 것임.


현재도 미중 격돌시 가장 안전한 곳은

평택. 중국은 미국을 직접 쳐서 전쟁에 들어가지 않고

둘은 약속대련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