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고 있는 것이며

퍼주기 경제정책의 구체적 실현임.

퍼준다는 것은 퍼받는다는 것을 포괄하는

개념으로서 상호성을 가질수 있음.


우파들이 보기에도 

어차피 방어가 쉽지않은 외환보유액보다는

발권력과 화폐금융 결정권자인 미국에게

다 퍼주고 유사시 퍼받아질 가능성을 가지는 게

나아보였을 것임.


게다가 어차피 미국주도로 판이 바뀌는 상황에서

판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퍼주기 정책이 옳다고 생각했을 것임.


이것이 수량상 적정선을 넘어서 퍼준 협상의 원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