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 얼굴만 봐도 흉물 씹대두 새끼에 저능아 관상인데
와이프는 안 봐도 집 나갔을 게 뻔하고
애새끼는 지 닮아서 사고만 치고 다니겠지 케어도 힘들 거고
직장인이 kcb 711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새끼 사고치고 다니는거 수습한다고 비상금 대출이고 뭐고 처 써대고 카드 대금은 못 갚은지 오래라
신용카드도 없는 게 당연하고
퇴사한지 3개월이 넘어가는 무직 백수 20대 중반 청년인 나도
kcb 점수가 944점인데다 최근에 12점 떨어진 점수가 저건데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화딱지가 나겠냐 거기다
인생 유일 업적이 해병대 전역인데 특갤 해병 담당 일진인 내가
개 꼴보기 싫으니까 꼴에 덤볐는데 있는 대로 털리고 다니니까 남는 건 억까밖에 없고 ㅋㅋㅋㅋㅋㅋ
애 키우기 힘들지? 화이팅해라 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