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을 보면
미국은 소련과의 냉전체제가 성립하자
소련에 의한 유럽의 공산화를 두려워하고 있었음.
625당시 소련도 핵개발에 성공했지만
재래전 능력에서는 미국을 능가할 수가 있는 것임.
당시 매카시즘 광풍과 소련 스파이 사건들이
이러한 미국의 심리상태를 설명해줌.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은 소련을 유럽이 아니라 극동에 묶어두고
싶었음. 극동에서 힘을 쓰게하고 유럽에 투입할
에너지를 빼게하고 싶었음.
그래서 소련을 끌어들이고 싶어서 한 발표가
애치슨 라인 발표.
여기서 수싸움이 일어나게 되는데,
스탈린과 모택동, 미국의 수싸움임.
스탈린은 이러한 미국의 의도를 간파, 소련이 아닌
중국이 미국과 교전하게 하며
자신은 철저히 막후 인물의 역할만을 추구함.
미중전으로 중국도 약화시키고 미국도 약화시키려는
전술임. 중국이 공산주의의 패권자인 자신을
위협할 정도로 크기를 원치 않았음.
여기서 또 미국도 소련의 수를 읽고
한국전쟁을 관리하는 형태로만 진행시키면서
중국을 멸망시키지 않음. 중국이 소련을 견제해야
했기때문.
이것이 한국전쟁의 커다란 흐름이었음.
혹시 남침유도설이 뭔지나 앎?
어디서 출처도 모르는 글 퍼오지 말고 ㅎㅎ 남침유도설이 정확히 뭔지나 아냐니깐? ㅎㅎ 묻잖아 ㅎ
옆집에 사람 없다고 들어가면 돼요? 안 돼요? 동네 꼬마도 알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