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고 검찰몰락 사태와같은 사태가
안일어나는 게 아님.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특성을 공통하고
있으므로 결과는 동일함.
윤석열이 완전히 가고 이사람 저사람 나와서
장모 등에 대해 떠드는거 보면
인사라든가 재판이라든가 수사라든가 하는 게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가 보이는 것임.
최말단은 저렇게 할 수 없는 게 아니라
위나 아래나 보고 배우고 기르는 기술이 동일해서
전체적으로 저렇게 될 수밖에 없음.
검찰만 욕할수 있는 게 아님.
최고로 훈련된 조직이 저렇다면
그외는 볼 필요가 작음.
이 현상은 규제철폐와 전체 법질서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강제하는 것이며,
그렇지 않고선 한국 자본주의는 종말이라는 것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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