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4652?cds=news_edit고객 집 턴 농협직원, 특수부대 출신 국가유공자…“희귀질환 치료비 때문에”경기 포천에서 VIP 고객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강도 사건을 저지른 농협 직원이 생활고와 특수부대원 복무 중 얻은 희귀질환 치료비 부담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포천농협 직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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