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 지지하고 국힘 찍었다고


지 입으로 보수 우파라고 떠들고 다니는데 


언제부터 오른쪽 주머니 빼서 왼쪽 주머니로 채우는 게 평등이고 


선조들이 지키고 계승하려고 했던 헌법 가치였나? 


지 인생 비참하다고 남들이랑 다 같이 망하는 것에 동조하고 희열느끼고


사상 자체가 좌파 사상인 페메니즘을 지지하면서 보수주의를 입에 담는 것도 아이러니 


국군 비하는 밥 먹듯이 하고, 희생은 커녕 의무나 책임은 하나도 안 지는 주제에 


남들이 희생 해주는 것은 존나 당연하게 여김 


너가 좋아하는 젤렌스키도 민족 팔아대면서 좌파들 지지로 당선된 것은 알고 있나? 


전사의 정신이니 희생이니 지랄 너처럼 아가리로만 


나불대는 것들은 정작 던져놓으면 개병 새끼들마냥 빤스런만 치고 아무 것도 못해 


왜? 살아오면서 의무와 책임을 져 본적도 없으니 그 무게가 어떤지 모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