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 무역 적자에 시달리는 미국의 논리에
의하면
양국이 무역을 하면 원래 환율이나 이자가 움직여서
무역균형이 이뤄져야하는데,
한국 등이 그렇게 하지않고
수십년간에 걸쳐 미국에게 약탈적으로 돈을 벌어감으로서
미국이 망할 지경인 쌍둥이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임.
그래서 한국 등이 왕창 물어내야한다는 논리이며
한국도 그것을 받아들여서
물어내려고 하고 있음.
국제경제보다 국내경제가 더더욱 저러한
균형장치들이 움직였어야하고
더더욱 쉽게 물어내 받아야하는 것이
단순 이론임.
막대한 가계부채로 망하게 생긴 한국은
미국의 논리를 이미 받아들였으므로
경제변수들을 인위적으로 움직여서
떼돈들을 번 사람들은
영끌 등 떼빚을 진 사람들에게 대외유동성이 묶일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심한 문제가 예상되더라도
물어내야함.
그것이 주한한군 철수도 카드로 쓸 수 있는
자유 우파적 당연논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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