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보이님.

공식적으로 경고의 말 전달합니다.

얼마전 대테러 1급 방호 공연이 있었습니다.

약 2만여명이 왔었다고 합니다.
기억나시죠?

크라잉 넛 콘서트

무대올라가셨죠? 행정안전부 끌려가셨고요.

그때 이 근 대위 보증 포기 하신거 아시죠?
행정안전부에서 크라잉 넛 콘서트중 아티스트 위협 및 공연방해 로 2일 구금 되셨죠?

그때 그대 전자발찌 부착 동의 하셨고요.
무슨 근거의 당신 애인 박씨 주장에 계속 돌아다는지 모르겠는데,

광명 무당 박모 여인과 당신 보증인 박모씨는 행정안전부 보호대상 권리가 없습니다.

조용히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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