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기본 컨셉은 맞았다고 봄.

쇼츠처럼 미국도 엄현히 계급에 따른 예와

처우가 다른 것임. 

부사관과 병은 그 계급에 맞는 처우에 맞춰살아야

살 수 있음.


다만, 그에따른 처우도 안해준 것은 문제이고

의도적이었다고 봄.

잠은 잘수 있게 처우를 해줬어야 하는데,

그것도 안해준 것은 그 담당자가 전혀 예산이나

타기관의 협조 등에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의도적이었던 것임.

노력했다 하더라도 거부된 것에대해 항거하지

않은 비겁한 놈임.

https://youtube.com/shorts/4A5j5w3qxSM?si=fW6i3_qL6m41K1WV



https://youtube.com/shorts/hUHVUvgDV9M?si=cqcBZNo8hklVJS3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