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부모 형제 모시고 노가다 일하러 갈때 안전화 신고
뛰어 출퇴근 하는게 연습의 대부분인데 안타깝고 대견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노가다 함바집 밥을 고봉으로 쌓아 먹는게 영양섭취의 전부인
낭만 마라토너 ㅠ 그동네 해병전우회는 후원회라도 꾸려서
도와줘라 지금은 그래도 알려져 후원은 좀 들어오는거 같더라
사람자체는 해병대에서 무지하게 맞으며 지냈을거 같은
착하고 착한 사람이라 주위에 사기꾼 걱정이 되지만 알려져 다행이다
아픈 부모 형제 모시고 노가다 일하러 갈때 안전화 신고
뛰어 출퇴근 하는게 연습의 대부분인데 안타깝고 대견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노가다 함바집 밥을 고봉으로 쌓아 먹는게 영양섭취의 전부인
낭만 마라토너 ㅠ 그동네 해병전우회는 후원회라도 꾸려서
도와줘라 지금은 그래도 알려져 후원은 좀 들어오는거 같더라
사람자체는 해병대에서 무지하게 맞으며 지냈을거 같은
착하고 착한 사람이라 주위에 사기꾼 걱정이 되지만 알려져 다행이다
해병대에서도 3km 9분대 나오고 체력 좋기로 유명했었데 고등학교때부터 달리기 시작
역시 해병대에는 괴물들이 존재함
저사람 봤는데 안전화신고 정말 대단하더라 유디티출신아니냐? 애미애비찾는 새끼야? 어디갔어그병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