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냐면,


한국 마인드는 야구선수를 키울때

피지컬을 봄. 힘이 좋고 체격이 좋으면

중고 프로에서 스카웃함.

힘이 좋으니까 야구는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함.

그 결과가 밀어내기로 4점. 홈런으로 4점(?)


일본을 보면 사무라이 재팬임.

일본은 2차대전때부터 사무라이 정신임.

다져스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키 178에 78kg임.

이런 선수는 순전히 정신력으로

세계 최고액 투수가 된 것임.

한국같으면 어릴때부터 스카웃이 안되는 선수임.


볼넷이 많다는 건 순전히 정신의 문제임. 야마모토는

체력보다 정신으로 최고의 투수가 된 것임.

홈런이 많은 건 힘. 힘은 팀게임이라든지, 정신게임과는

상관이 없음.


세계최고로 평가받던 2차대전 사무라이 정신

일본군 병사와

힘만 숭상한 한국 야구는 질적으로 차이가 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