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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곳은 전우애시간이 토요일 4시쯤이었음


안쓰는 생활관 하나 있어가지고 거기서 했는데


오늘같이 추운날이면 짬찌들이 한 30분 먼저 가서 라지에이터 켜놓음


좀 따뜻해질때 되면 선임들이 와가지고 빤쓰벗고 사카시부터 시키더라


사카시좀 하고 있으면 또다른 선임이 와서 내 전우애구멍에 손가락 존나 쑤심


그러다 내가 올챙이크림 나오면 선임이 그 크림을 포신에 발라가지고 내 전우애구멍에 넣음


첨엔 시부랄 진짜 누군가가 내 전우애구멍에 뭘 넣는다는게 불쾌하고 좆같았는데 하다보니까 이맛에 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


결국 전역하고 보니까 그 때가 참 그립네 한겨울에도 전우애 하나면 정말 따뜻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콘돔도 없이 삽입했는데 뭐 그만큼 전우를 믿었으니까 성병도 걸린적도 없고


추워서 그런지 참 예전 생각이 많이 난다


다시 전우들과 예전으로 돌아가서 전우애 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