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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1.21 사태 이후 급 창설된 응징보복 부대들이 실질적 명령

하나 못받고 해체되거나 유명무실 해졌을 시기 


한국전에서 해군력 열세로 서해도서와 바다를 빼앗겼다 생각한

김일성이 도발을 해오기 시작함 그것이 서해사태


74년 새해 초 북측이 임의대로 설정한 NLL을 넘는 백령도와

인근 도서 보급선을 격침 시킨다고 김일성이 위협


주 1회 보급선이 막히면 백령 해병대의 보급과 인원출입 주민들의 

생필품 모든게 중지 될 상황


이미 북은 고속정과 전투기를 NLL 상공에 띄우고 우리측에 통보


박대통령은 좆까라 북 통보를 씹으며 인천항에서 보급선  00시 출발

우리 군측에 보급선 격침시 보복 명령


그 부대가 조천성 사령관의 특전사 전두환 1공수 장세동 대대임

조천성 사령관은 준장시절 HID 부대장으로 실미도 장봉도 선갑도

MIU 훈련 관리를 했음


전두환은 여단 승격후 자체적으로 1.21 응징보복 평양침투를

준비 훈련하다가 발각되 무산되기도 했던 시절임


보급선 격침시 북 해주로 응징보복침투  퇴출 수단은 알아서 명령에

대대원들은 유서 작성을 하고 00시에 출발한 보급선이 08시에

도착 하는지 대기 타다가 보급선 도착으로 비상대기 해제




번외


1년후 북파 명령 한번 못받은 어떤 무늬만 북파부대는 당직사관(같은 소속이라 인정안함)을  ㅋ찌하고 상관 살해 몇달후 해체 






연평도 포격전 서해교전 연평해전 모든 도발이 북측 NLL 불인정으로

시작됨


이상 옛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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