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e5OFinT0LW0
얼마전 지 발등쏘고 개지랄 낫던 사건 이 있었다.
벽제 병원에서 난리가 낫던 사건 이 이 사건과 유사하다.
레이저 포인터를 모듈화 했다는 것은 안전 사격 시각 범위를 확보 했다는 것이다.[총구 방향]
레이저 포인터로 지 발등을 쏘는지 허벅지를 쏘는지 충분히 연습 안시키고 업무를 진행 했다는 것이다.
이후 해병대, 특전 포함해서 전원 벽제병원에서 중대장 교관, 해병대 여단장, 연대장들 모두 사형선고가 나왔다.
사격자세 변환을 훈련 시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교관 혼자서 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훈육관 한명의 사격 자세 확인과 발 위치를 확인 해야 한다.
저지랄 하다가 100% 언젠가 지 발등에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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