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번다.

자기 보상심리에 차는 돈없어도

독일차를 타며 아날뿐아니라 더 심한 것까지

해가며 돈을 또 벌려고 함.

그러면서 남에게 존중받을 길은 외양뿐이므로

장신구는 또 이게 얼마짜린줄 아냐면서

명품으로만 고집.


보고배운 건 돈이면 뭐든 해야하고 돈으로

인정받고 인간을 평가하는 세상이 정의로워야만 

자기 존재가 정당화되는 것임.


이에대한 스트레스는 약자나 약자화시킨 대상에게

자기가 당한 아날 등 그 이상의 비인격적 처우를

그대로 투사함으로서

평등본능을 복리식 이자와 함께 충족시킴.


보고배워서 내면화되는 인격이 둘이 같지않음?

물론 그보다 보고배운 시야가 넓을 수 있는 나가요 걸이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