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접수 창구 아닌 이상 서로 드라마 처럼 안물어봅니다 절대.
간섭행위라 서로 근무중 할당업무 이해도에 대해 물어보는 순간 수갑채우는게 정상입니다.
할일만 하면 되는겁니다.
규정상의 아침 조회가 2회 있는 것이구요.
종무식 진행 하는 이유 입니다.
그래서 진짜 상급 부터 체계는 아무대화 안합니다.
사무실와서 지시된 것만 따르고 업무외적 사모임 갖는게 금지라서 퇴근 합니다.
휴일 동호회 활동할때만 자유 대화 합니다.
보통 상급 부서들은 과장 주임 대리가 녹음기 달고 다닙니다.
변호사 명함도 수백장씩 갖고다닙니다.
실제 사례가 엄청 많고
서울대 나왓소 연세대 나왓소 고려대 나왔소 해대도요
"관계자외출입금지" 문구 못 알아보고 그냥 들어갔다 수갑차는 경계선 지능장애 씨밯창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실재로 김대리 오늘 끝나고 한잔 하지 가 일상입니다.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 외 아무말 안하게 되있으며,
공기업의 부장 과장 계장 대리 주임 은 상시 녹음기 휴대하여야 합니다.
건설 현장은 고프로나 액션캠을 휴대합니다.
실제 변호사 수백장 명함 갖고 다니고요. 뒤지면 나몰라라 합니다.
녹음기, 액션캠 가지고 다니면서 직접지시한게 아니다 라고 발뺌하는게 규정입니다.
.그게 안되는 인간적인 과장은 애초부터 [공황장애] 공간인지자각 불가 맞고 집에 가야 하는 새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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