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상근예비역이랑, 보충역이랑 구분 못 하고 상근예비역이 한국군 전용 공익근무 현역군 대체 인데.

군무원이랑 상근예비역 구분 못 해서 타갤에서 글올려대거든.


3사 의무로 나와야 군무원이랑 상근예비역 활동하는거야.

한국에 정규군이 실제로 없음. 다 해외 군임.



한국은 전시법이 종료 되서,
3사랑 간호사관 학교가 핵심 부대란다.

그리고 SDT가 지역대임. 특공연대 계속 부대 철폐 하는 이유임. 필요가 없거든 비전시상황이라


3사에 만명씩 들어가는데 얘네 왜 못 갔냐니까 아무말 못 하잖니?
원래 장교 상등병 학교 기초 학교가 3사 단기 라서.
3사 가도 현역군 전역 찍혀.


보통 프로틴만 맞은애들을 3사로 밀어 넣는데
3사 2학년 합격하고 지역대 SDT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음.

얘네 병무청 인사행정 어떻게 되는지 모름.

SDT도 수천개 부대의 지역대 RNTC랑 공기업 RNTC가 있거든


보충역은 1차 방위군으로서 당연한거임.
기초 복무안이 끝나고 [헌병] 에 의한 재입대 불가만 안뜨면 [정상] 임.

지역 헌병대장이 방위군 너무 많으면 [병무청장님이랑] 그냥 전역시켜줌.

그래서 상관없음
원래 3사관학교와 경찰학교가 나뉜이유가
3사관학교는 단기입학생으로 입학 할 수 있음.


이젠 보충역도 모를정도로 장애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