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들어가서 아무거나 막가저가고 계정 도둑질 막하고

지꺼라고 우기고 정신병원 끌려가고 나서 잘 못 했다 그러고.


아는척만 할줄알고

 아는건 개뿔 하나도 없고


그치 규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