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및 뉴진스는 원초 기획이 민희진이 아닌 '하이브' 방시혁 A팀 소속이였다.


이상한 정신병자 한테 놀아나고 있다는 걸 알게된 뉴진스가




호주 '진스' 팀에게 계약 관련 이야기 문의 하면서 김앤장 중심에서 지금 일이 들어간건데


다니엘은 애초 계약 파기 원초 소송에서 승소 대상이고


민희진은 정신병원 갈거란이야기야.




등기에서 '어도어' 란 회사는 존재 하지 않고




'뉴진스' 는 '하이브' SM' 'JYP' 'YG' 에 지분이 있고




제 3자 계약내용은 전혀 없으며


민희진의 사기 행각은 자신의 스케쥴 관리 매니저라 칭하면서 전화를 했고,




제 3의 거짓 회사를 만들어서 자산 불법 축적하면서




UDT/707 등의 검증된 인물의 고군반 초,신,성 분류자의 실장 배급이 아닌


그이하 민간 수준의 검증되지 않은 ADT-CAPS 출신을 고용 했고,




이번 소송사건에서 민희진이 포함 된것은 서민혜 주도의 육군사관학교 주장자 출신들이 일으킨 '내부의적' 사건으로 역사적으로 기록 남을 것이다.




여전히 너희 세상에서 가짜 세상 뉴스라고 보도 하지만.


언론공소법은 상위 호환이다.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