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오랫동안 

제국주의시절,냉전,테러와의전쟁,중동 아프리카 발칸반도에서

작게 작게 비정규전을 치뤄왔는데 

영국이 기본적으로 섬나라라서 육군보단 해군이 발달한 나라임.

그래서 대규모 지상전이 적음. 대부분 소규모 원정 침투 위주임.

세계 곳곳에 식민지에서 전투 경험 치뤄보면서 눈내리는 고산지대에서도 구르카족같은 

전투민족들하고도 전투 치뤄보고 늪지대에서도 싸워보고 별별 환경에서의 전투경험도 풍부함.

아일랜드를 해방시키려는 테러조직 IRA 떄문에 인질극 대테러와 시가전 경험도 그떄 많이 쌓았음.

그래서 영국은 문제가 생기면 SAS,SBS를 투입시킴. 

독일은 대륙국가임. 평원지대고 사방이 적이고 완충지대가 없어서

대규모 전면전이 많고 총력전 경험이 많음. 옆의 국가들 체급을 생각해보면 항상 거대한 규모의 총력전을 

상정해둘수밖에 없음. 그래서 육군 위주의 포병,기갑,보병의 정규군이 발달했음.

미국은 지금에서야 테러와의 전쟁으로 분업화한 여럿 특수부대가 생겨났지만

원래 그게 미국의 전통적인 전쟁 수행 방식은 아님. 미국은 미해병대가 전통적인 방식임.

미국 역시 영국과 같은 해양국가인데 영국이 지리학적으로 말 그대로 작은 섬나라라서 인적자원,물적자원이 

한정되있어서 바다에서 우주방어전을 펼치는 해군 위주의 국가고

만약에 식민지에 문제가 생기거나 적국에 무력을 행사해야한다면 SAS,SBS같은 항상 소규모 특수부대를 쓰는 방식이

오래된 전통이지만 미국의 경우엔 인적자원,물적자원이 차고도 넘치는 체급의 국가라서 

문제가 생기면 전면전을 선포하고 큰 규모의 미해병대를 원정보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