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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밤 낮 없이 특수부대 갤러리에서 상주하며 


성범죄자 이근을 추종하고 에이전트 H를 무지성 억까하며 


유동 분신술로 나 본인을 해수색 출신, 삼성동 건물주로 세계관을 만들고 


이근 비판 글, 에이전트 H 칭찬 글, 해병대 비판 글에는 개발작하며 힘들게 비추조작을 하고 있다...


특갤에서 이근과 해병대를 조롱거리로 만들어버린 


근까이자 해까 그리고 나를 한 달 넘게 통매음 덜덜이로 시달리게 만든


61.75=175.125=211.179 이자식... 내 첫사랑이자 짝사랑 근순이를 꼬셔서 빼앗기까지 했다... 


마음 같아서는.. 이 자식을 패서 불구로 만들고 다시는 못 깝치게 만들고 싶지만 


이 자식이 서울로 찾아오는 대신에 보증금 100만원을 걸어달라고 한다... 


내 수중에는 100만원은 커녕 10만원도 없다... 아울러 이 자식은 노래도 잘 부르고 


키도 크고.. 상체 사진을 보니 근육도 크고 인싸 알파메일 같아서...


솔직히 목소리 까고 대화할 용기가 안 들 정도로 무섭다...


어떻게든 이 빌어먹을 개자식을 저주하고 위해 23년부터 현재까지 


이 자식이 쓰는 글에는 잠 잘 겨를 없이 악플을 달며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다.. 피해 망상이 생긴 걸까..


이제는 킅통만 보이면 다 이놈 같고... 나를 욕하는 백창현도... 근순이도 다 이놈으로 보인다... 


이놈한테 아직까지 타격이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괜찮다... 나에겐 정신승리가 있으니까.... 


어쨌든 내가 이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