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월 15일에 늘 만나는 부랑자 아저씨(60세)와 메일로 연락했었던 더러운 거 좋아하는 막노동꾼 형씨(45세)와 나(53세) 3명이서 현 북부의 하천 둑에서 즐겼다.
그날은 내일이 휴일이었기에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를 사와서 사람이 잘 오지 않는 곳이라 거기서 잠깐 술을 마시다가 하기 시작했다.
3명이서 좆을 핥으면서 작업화만 신은 채로 가져온 이치지쿠 관장을 3개씩 넣었다.
잠시 후, 엉덩이 구멍이 움찔움찔거리며 똥이 출구를 찾아 뱃속을 빙빙 돌고 있었다.
부랑자 아저씨가 내 엉덩이 구멍을 핥으며, 형씨의 엉덩이 구멍을 핥고 있었더니 먼저 형씨가 내 입에 똥을 도밧-! 하고 내뿜었다.
그와 동시에 아저씨도 나도 똥을 내뿜었다. 이제 얼굴이 온통 똥 투성이야,
3명이서 싼 똥을 손으로 퍼올리며 서로의 몸에 바르거나,
똥투성이가 된 좆을 핥으며 소변으로 관장했다. 아^~ 못 참겠네.
잠시 더 하다가 다시 관장을 하니까 미쳐버릴 정도로 기분이 좋아.
부랑자 아저씨의 엉덩이 구멍에 내 좆을 쑤셔넣었더니 엉덩이 구멍이 똥으로 약간 미끌미끌거려서 기분이 좋아.
형씨도 아저씨의 입에 좆을 쑤셔넣으며 허리를 잡고 있었다.
똥투성이인 아저씨의 좆을 문지르며, 잔뜩 사정했다.
그 이후부터 엉망진창으로 아저씨와 형씨의 똥투성이 좆을 핥고, 똥을 싸고, 두 번이나 남자즙을 발사했다. 또 한번 하고 싶구나.
역시 함께 똥투성이가 되면 최고야. 이런, 변태 아저씨와 똥장난 치지 않겠는가.
아^~ 빨리 똥투성이가 되자구.
오카야마 현 북쪽에서 만날 수 있으면 최고야. 나는 163*90*53, 아저씨는 165*75*60이야.
똥투성이가 되고 싶은 녀석, 급히, 메일 달라구.
노가다 차림으로 관장해서, 똥투성이가 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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